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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현실적으로 총무 직무 신입으로 취업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짧은 영업직 경력(퇴사 후)을 바탕으로 **총무 직무로 (직무 전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총무는 신입 채용이 많지 않고 경력직 위주라는 이야기가 많아서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제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지방 사립대 어문학과 24.02 졸업(학점 3.24/4.5) 토익스피킹 AL, hsk5급 컴퓨터활용능력 2급 OA Master GTQ·GTQi 1급 식품 영업직 경력 2개월 (올해 1~3월) 자소서 직무역량 항목에서는 erp를 통해 오류 없이 수주 데이터를 관리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꼼꼼함과, 유관 부서와 협업했던 경험을 통한 협업 역량을 중심으로 작성하고 있습니다. 현실적인 목표는 매출 200억 원 이상, 직원 수 70명 이상, 연봉 3,200만 원 정도의 중소기업 총무 직무입니다. 현실적으로 가능한 목표인가요? 또한, 지금이라도 빨리 포기하고 영업관리(사무) 직무를 선택하는 것이 나을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2026.07.01
답변 3
- gg_min한화코사원 ∙ 채택률 100%
둘 다 준비하셔도 괜찮으시다면 둘 다 지원하는걸 추천드립니다. 남의 말만 듣고, 지원해보지도 않는것은 좀 아깝다고 생각이 드네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현재 스펙이라면 총무 직무로의 전환이 불가능한 수준은 아닙니다. 다만 현실적으로 총무는 신입 공채보다 경력 채용 비중이 높은 직무이기 때문에 경쟁이 다소 치열한 것은 사실입니다. 질문자님의 경우 영업 경력은 짧지만 ERP를 활용한 수주 데이터 관리, 유관 부서와의 협업 경험은 총무에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강점입니다. 또한 토익스피킹 AL, HSK 5급, OA 관련 자격은 중소기업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매출 200억 원 이상, 직원 수 70명 이상, 연봉 3,200만 원 수준의 중소기업을 목표로 하는 것은 충분히 현실적인 목표입니다. 다만 총무만 고집하기보다는 총무, 경영지원, 일반사무, 영업관리, 구매지원 등 유사 직무까지 함께 지원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실제 중소기업에서는 총무와 영업관리, 인사, 구매 등 지원 업무를 함께 담당하는 경우도 많아 입사 후 총무 업무를 경험할 기회가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 단계에서 총무를 포기할 필요는 없지만, 지원 범위를 조금 넓혀 취업 가능성을 높이는 전략이 더 현실적입니다. 우선 경영지원 계열로 입사해 실무 경력을 쌓은 뒤 총무 전문성을 키우는 것도 충분히 좋은 커리어 경로가 될 수 있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0%멘티님. 안녕하세요. 매출 200억 원 이상에 직원 수 70명 규모인 중소기업의 총무 직무 신입 취업은 보유하신 스펙을 고려할 때 현실적으로 충분히 가능합니다. 총무과가 경력직 중심인 것은 맞지만 컴퓨터활용능력 2급과 OA Master 자격증이 있고 ERP 데이터 관리 경험을 통한 꼼꼼함을 어필하고 있어 신입으로서 경쟁력이 있습니다. 다만 총무 직무는 자리가 한정적이라 구직 기간이 길어질 수 있으니 명시하신 영업관리 직무를 함께 지원하는 전략을 권장합니다. 영업직 경력 2개월과 어문학 전공 및 토익스피킹 AL 역량은 영업관리나 일반 사무 직무에서도 선호하므로 취업 문을 넓혀 동시에 도전하는 방향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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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늦은나이에 공대진학후 취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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